상주시는 지난 1일 12월 정례조회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우수팀 1팀을 선발 시상했다. 시는 전 부서·읍면동 및 시민으로부터 추천된 사례를 대상으로 실적검증과 실무심사 후 1, 2차심사(주무팀장 및 부서장) 및 3차심사(시정조정위원회)를 거쳐, 4차 심사(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우수 2명, 장려 4명과 우수팀 최우수 1팀을 최종 선정했다. 우수 등급을 수상한 공무원에는 ▲농촌개발과 임희철 주무관의 ‘위험교량 업사이클링을 통한 보행로 조성으로 주민안전확보’ ▲세정과 김희수 주무관의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를 통한 전 시민 교통복지 확대’ 장려에는 ▲미래농업과 구성엽 공무관의 ‘경북 최초, 농지개량 성토토양 11개 전 항목 분석’▲노인장애인복지과 김경현 주무관의 ‘장애인 주차구역 신고에 따른 현장확인 및 신속한 민원 업무 처리’▲총무과 김대성 주무관의 ‘상주시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도입’▲세정과 윤현혜 주무관의 ‘비대면·맞춤형 체납세 안내를 위한 카카오톡 모바일 서비스 도입’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팀 선발에서는 최우수 팀으로 ▲기술보급과 식량축산팀의 ‘미소진품으로 다시 쓰는 상주쌀의 명성’ 사례가 선정, 신속하고 안정적인 일품 대체 미소진품 품종전환으로 벼 재배 농가의 실질적 소득향상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에게는 상장 및 시상금 수여와 함께 인사가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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