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스토어 경산점(공동대표 손상한, 손지영)은 지난 1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중방동 소재에 삼성스토어 경산점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1000만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손상한, 손지영 공동대표는 “올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오늘 첫 기탁자로 이름을 올리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 이웃들이 따뜻하게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성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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