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농협은 지역사회의 건강증진과 문화 복지 확대를 위해 노래교실과 라인댄스 교실을 각각 개강하고 앞으로 4개월 주 1회 정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교실은 농촌지역에서 부족한 문화․여가활동 기회를 넓히고 주민들이 일상 속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노래교실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음악을 통한 즐거움을 제공하며 라인댄스 교실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청도농협은 문화 복지 사업을 매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강좌 역시 조합원 간 친목 도모와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이재희 청도농협 조합장은 “농촌지역에서도 문화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복지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도농협은 이번 노래교실과 라인댄스교실 외에도 조합원 교육, 건강 프로그램, 지역 복지 활동 등 다양한 문화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