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지난 9일 경산경찰서, 경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합동 감시반을 구성해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수능 이후 청소년들의 야간 활동 증가를 고려해 옥산동 일대 번화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과 계도를 진행했다.주요 활동은 편의점, PC방,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금지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이성 혼숙 묵인·방조 행위 ▲청소년 흡연 행위 점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업주와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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