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는 지난 15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온누리 상품권 22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다.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는 2014년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온 대표적 지역 공기업으로 그동안 총 12건의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누적 후원금액은 1800만원에 달한다. 상주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10년 넘게 지속적으로 후원해온 공공기관이라는 점에서 이번 기탁의 의미가 더욱 크다.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 김태준 지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것은 공기업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겠다”고 했다. 이광호 관장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후원을 한 번도 끊지 않고 이어온 상주지사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책임감 있게 전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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