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하빈면의 한 이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6일 오후 8시20분께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의 한 이불공장에서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장비 35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6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2시25분께 불을 껐다.이 불로 공장 3개 동이 전소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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