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제일안과(원장 정보영, 서형덕, 박상민)는 지난 15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경산제일안과는 2006년 개원 이후 해외 의료 봉사활동을 비롯해 매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내 노인복지관 및 다양한 시설을 방문해 의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중앙동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경산제일안과 정보영 대표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중앙동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의료 나눔과 기부를 함께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