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타운하우스 단지 ‘디반트(DIVANT)’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에 공급되며 고급 전원주택 수요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자연 친화적 입지와 철저한 프라이버시 설계, 여기에 첨단 스마트 홈 기술까지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디반트’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구성되며, 대지 전용면적은 440~600㎡, 건축면적(1층 기준)은 115~156㎡로 여유로운 공간 설계를 갖췄다. 시행은 ㈜태인디엠이 맡았으며, 우리자산신탁㈜이 신탁사로 참여해 사업의 안정성을 높였다. 단지는 ‘삶을 누리는 시간을 만드는 집’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여백과 조망을 중시한 고급 전원주택의 가치를 구현했다.가장 큰 차별점은 1:1 맞춤형 설계·시공 시스템이다.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족 구성에 따라 단층형 구조, 별채 구성, 홈짐, 서재, 주방 동선, 방 배치 등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어 획일화된 타운하우스와는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한다.첨단 스마트 홈 기술도 도입된다. 지능형 센서와 통합 보안 카메라를 통해 온도·습도·공기질 모니터링은 물론 외부 침입 감지, 위기 상황 경보, 가족 모니터링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커튼·조명·난방·음악을 제어하는 멀티 컨트롤러와 스마트 온도조절기 등을 적용해 생활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했다.교통 여건도 갖췄다. 단지 반경 2km 이내에 수원신갈IC, 흥덕IC, 청명IC가 위치해 광역 이동이 편리하며, GTX 용인역(예정)과 수인분당선 접근성도 확보했다. 여기에 영통·흥덕지구 생활권을 공유하면서도 청명산과 기흥호수공원 등 자연환경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도 갖췄다.교육 인프라로는 청명초, 청곡초가 인접해 있으며, 2026년 개교 예정인 기흥1중학교도 가까워 자녀를 둔 가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미래 가치 측면에서도 기대감이 크다. 2030년 준공 예정인 ‘용인 플랫폼시티’(약 8조2,680억 원 규모, 1만105세대)를 비롯해 2027년 완공 예정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약 120조 원 규모), 수원 첨단과학 혁신 클러스터, 화성 태안3지구 개발 등 대형 개발 프로젝트가 잇따르며 지역 가치 상승이 전망된다.분양 관계자는 “디반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입주자의 삶의 방식과 시간을 설계하는 프리미엄 주거 단지”라며 “자연 속에서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첨단 기술과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모두 누리고자 하는 고급 수요층에게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