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매년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사업 전반을 평가하는 가운데 경산시가 고유사업 성별영향평가 실시율, 양성 평등 교육 추진 실적 등 7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뒀다.채은주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2025년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과 더불어 경산시 양성평등 정책의 전환점이 될 것이며 앞으로 성인지 관점을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차별 없는 경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성별영향평가 제도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해 모든 시민이 평등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양성평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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