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기산면 죽전리 소재에 한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2일 낮 12시 30분경 경북 칠곡군 기산면 죽전리 소재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2대, 인력 33명이 투입해 화재발생 2시간여 만에 진압을 완료했다.
 
불은 공장 창고 및 컨테이너로 태우고, 바로 옆 육가공 공장으로 번졌다.
이날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지만 일반철구조물 육가공 1동 반소와 컨테이너 1동이 전소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당국에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