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WISE캠퍼스 보건의료정보학과는 제42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에서 응시 재학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이번 제42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은 서울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지필 시험 방식으로 전국 2075명이 응시, 1190명이 합격해 전국 합격률은 57.3%였다.동국대 WISE캠퍼스 허상현 글로컬문화융합대학장은 “보건의료정보학과 응시생 전원이 합격해 전체 동국인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해서 역량을 발휘할수 있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동국대 WISE캠퍼스 김석환 보건의료정보학과장은 “특히 올해는 보건의료정보학과 첫 입학생들이자 첫 졸업예정자의 100% 합격을 위해 학과전용 자율학습실 개방, 국가고시 특강, 모의고사 실시, 지도교수의 특별상담 등을 통하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 준비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한 결과가 오늘의 좋은 성과를 이뤘다”고 소감을 전했다.동국대 WISE캠퍼스 보건의료정보학과는 2022년 3월에 1기생 입학을 시작으로 동국대학교일산불교병원, 동국대학교일산한방병원, 동국대학교분당한방병원, 동국대학교경주병원, 동국대학교경주한의원 및 그 외 관련 기관에서 현장실습을 수행하고 있으며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대한민국의 보건의료정보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오고 있다.동국대학교 보건의료정보학과는 전국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 합격률과 비교해보면 최상위 합격순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제2회 정기평가를 철저하게 준비해 높은 평가를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