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이 우수한 역량을 갖춘 사외이사 후보군을 확보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의결권 있는 주주를 대상으로 ‘2026년 사외이사 예비후보자 주주추천제도’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iM금융그룹은 2018년 사외이사 주주추천제도를 도입한 이후 매년 주주로부터 예비후보자를 추천받아 왔다. 공고일 직전 영업일인 14일까지 의결권 있는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개인 주주(법인 주주 제외)는 1인당 1명의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23일이다.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는 금융·경제·경영·회계·재무·법률·IT·디지털·인사(HR)·리스크관리·ESG·금융소비자보호 등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추천된 후보자는 2월 중 외부 인선자문위원회의 평가 등 내부 절차를 거쳐 iM금융그룹 사외이사 통합후보군으로 선정·관리되며 이후 각 계열사는 통합후보군 중 사외이사 후보를 선발해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선임할 예정이다. 사외이사 예비후보자 추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iM금융지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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