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동로면 새마을회는 지난 19일 동로면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주요 봉사활동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는 ▲신입 회원 위촉장 수여 ▲2025년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새롭게 합류한 신입 회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성장과 조직의 활력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국진 협의회장과 민정자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더욱 활기차고 살기 좋은 동로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송영복 동로면장은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늘 감사드린다”며 “특히 신입 회원들의 입회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