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상주시장에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로 누가 나설 것인가, 과연 몇 %의 득표를 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보수 야당의 깃발만 꽃아도 당선이 된다는 지역정서상 국민의힘 공천자의 당선이 유력하다고는 하지만, 최근 임이자 의원의 보좌관에 대한 공천이 기정사실화 되면서 공천을 받게된다면 강영석 현 시장이 무소속 출마를 하게 될 것이고 이에 따라 선거양상이 요동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민주당이 여당이기는 하지만 지역에서는 야당이라고 할 만큼 여러선거에서 15%내외의 득표율을 감안하면, 그 누가 민주당 후보자가 되더라도 당선의 가능성에는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다.민주당 상주시장 후보자로는 지난번 시장선거에 출마했던 조윤희 씨나 국회의원에 출마했던 이윤희 후보 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민주당에 입당한 정재현 전 상주시의회 의장도 거명되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인물이 후보자로 나설 경우도 열려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공천을 임이자 의원의 보좌관이 받는다고 가정할 때 강영석 현 시장이 무소속이나 아니면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로서 시장선거에 뛰어든다면 선거판세는 전혀 예측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국민의힘 후보자와 무소속 후보자, 그리고 민주당 후보자의 3파전일 경우라고 할 때 지역정서를 감안하더라도 국민의힘 후보자가 승리한다는 장담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리라는 것이 대부분의 의견이고 보면, 어쩌면 현 시장이 어떤 결론을 갖고 선거전에 뛰어드느냐에 따라 민주당 후보자의 약진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할 수 있다.만약 현 시장이 민주당 후보자가 될 경우라고 가정해 보면 국민의힘 후보자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할 확률이 5대5라고 미뤄 짐작해 보면서 상주의 미래를 가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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