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역사를 지닌 기독교 대안학교 DREAM SCHOOL ‘꿈의 학교’(충남 서산시) 학생 20명이 포항시를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학생들은 최근 포항시 남구 청림동 소재 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배식과 설거지, 환경정리 등을 도우며 현장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들께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