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와촌장학회(회장 박영하)는 지난 23일 와촌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와촌 장학회 회원 약 58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와촌 장학회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하기로 결의했다.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박영하 회장(동서통신주식회사 대표이사)이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해 지역 인재 양성에 깊은 뜻을 더했다.사단법인 와촌 장학회는 2003년 설립되어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1월까지 총 23회에 걸쳐 학생 307명에게 약 2억 38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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