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한셀렉트 경주는 경주 여행의 감성을 담아 출시한 굿즈가 인기몰이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라한호텔 경주의 북스토어&카페는 여행지에서 사유하기 좋은 도서를 큐레이션해 선보이고, 지역 특색이 담긴 소품들을 전시·판매 중이다.
 
특히 경주산책은 지역 청년 예술가와 로컬 소품샵의 아이템을 포함한 다채로운 상품들을 선보이는 중이다.
 
첨성대를 모티브로 한 경주시 공식 관광 마스코트 첨성이의 귀여운 매력을 살린 첨성이 인형 키링은 지난해 판매액 1위를 기록했다.
 
첨성대를 마트료시카 형태로 제작한 첨트료시카가 그 뒤를 이었다.
 
월정교와 경주 탑을 미니어처로 구현한 경주 유적지 연필꽂이와 옛 신라인의 모습부터 금관, 유적지 등을 아기자기하게 그린 경주2 다이어리 스티커 등 문구류도 판매량 상위권을 차지했다.
라한호텔 관계자는 “지난해 경주산책을 찾아주신 분들이 로컬 굿즈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올해도 다채로운 지역 아이템들을 준비하고 있다”며 “여행 이후에도 일상에서 로컬 여행의 즐거운 기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