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청년창업사관학교는 영남권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과 딥테크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창업성공패키지 영남권 글로벌·딥테크 과정‘ 설명회를 이달 3일과 5일 양일간 대구와 부산에서 개최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글로벌 20명, 딥테크 35명 등 총 55명 규모로 모집하며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과 AI, 바이오헬스, 친환경에너지 등 딥테크 분야 창업기업이 대상이다. 선발된 기업에는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글로벌 현지 진출 프로그램, 딥테크 기술사업화 지원 등 고성장 기업육성을 위한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경북청년창업사관학교는 입교 희망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3일 대구스케일업허브 5층을 시작으로, 5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4층 컨퍼런스홀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소개, 2026년 글로벌·딥테크 심화과정 지원사업 안내, 입교 희망기업 대상 상담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영남권 글로벌·딥테크 과정 신청자격은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창업 7년이내 기업의 대표자다. 접수는 1월 30일 K-Startup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마감은 2월 13일까지다.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 기업을 공고할 예정이다. 경북청년창업사관학교 서성규 원장은 “글로벌 진출과 딥테크 기술의 사업화를 추진하는 청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창업가들의 많은 도전을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사업 내용 및 입교 문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청년창업사관학교(053-819-5054~505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