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취약계층의 금융 안정과 생활자금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압류방지 전용상품인 ‘iM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iM생계비계좌’는 압류로 인한 생계자금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 금융상품으로 생계 유지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50만 원까지 보호한다. 계좌는 1인 1계좌로 운영된다.해당 상품은 생계와 직결된 자금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별도 조건 없이 전자금융 타행이체 수수료와 iM뱅크 자동화기기 출금 및 타행이체 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한다.가입은 iM뱅크 영업점과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공휴일 제외)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iM뱅크 관계자는 “이번 ‘iM생계비계좌’ 출시를 통해 포용금융 실천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개인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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