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사 서비스 인력 매칭 브랜드 든든한파출부(운영사: 든든피플 주식회사)가 오는 2월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든든한파출부는 부산·경남권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정부 자격 요건 기반 직업소개사업 창업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최근 창업 시장은 진입 장벽이 낮은 소자본 아이템을 중심으로 경쟁이 과열되면서 단기간 수익에 의존한 창업 구조의 한계가 나타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든든한파출부는 ‘누구나 할 수 없는 구조’를 경쟁력으로 삼은 직업소개소 프랜차이즈로 주목받고 있다.든든한파출부는 법적 자격 요건을 충족한 인력만 창업할 수 있는 모델이다. 사회복지사, 직업상담사, 교원·공무원 경력자, 노무·직업상담 관련 경력자 등 전문 자격 또는 경력을 갖춘 인력이 창업 주체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경쟁 과열을 피하면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며, 사회복지사와 직업상담사 자격 보유자는 기존 돌봄·상담 경험을 사업 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든든한파출부는 인테리어 및 재고 부담 없이 약 1,400만 원대의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ERP 시스템과 전용 앱을 통해 인력·고객 매칭, 운영 관리, 교육, 마케팅 등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든든피플 주식회사는 가사도우미, 전문 청소 등 생활 전반의 가사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문 교육과 철저한 검증을 거친 인력을 통해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신뢰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사근로자법 현장 안착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남부지청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서울·인천 본점을 포함해 전국 50여 개 지점에서 ‘든든한파출부’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든든한파출부는 가사 서비스뿐만 아니라 외식업 분야의 ‘식당 서비스’ 인력 공급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특히 만성적인 구인난을 겪는 외식업체에 주방 보조, 홀 서빙 등 숙련 인력을 매칭하며 자영업자의 인력 수급을 지원하고 있다. 든든한파출부의 인력 검증 시스템과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구인 업체에는 체계적인 인력 공급을, 근로자에게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부산 벡스코 창업박람회에서는 부산·경남 지역 우선 모집 권역을 선착순으로 안내하며, 2026년 3월 이전 계약 건에 한해 2025년 가맹비를 적용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1:1 창업 상담을 통해 자격 요건 검토, 창업 가능 여부 진단, 지역 독점 가능 여부까지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든든피플 관계자는 “든든한파출부는 가맹점 수 확대보다 대표자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며, “이번 부산 벡스코 창업박람회는 자격과 경험을 실질적인 수익 구조로 전환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현실적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든든한파출부 창업에 대한 내용은 포털사이트에서 ‘든든한파출부 창업페이지’를 검색하면 페이지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