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포항북부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벌였다.국민건강보험공단 포항북부지사는 지난 4일 포항시 북구 덕산동 일대에서 (사)소비자교육중앙회 포항시지회와 함께 ‘설 명절 맞이 클린공단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전후 공직사회의 청렴·윤리 의식을 높이고 부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소비자단체와 연계한 공동 캠페인으로 진행됐다.강연재 포항북부지사장은 이날 청렴한 클린공단이 되기 위해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선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무장병원·약국 근절을 위한 특별사법경찰 도입 지지 결의 활동을 펼치고, 통합돌봄 시범사업 등 공단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