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가 영일대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며 시민들과 소통에 나섰다.안 출마예정자는 지난 7일 새벽 영일대해변에서 지지자 20여 명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 해변과 인도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안 출마예정자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새벽 시간대 해변을 찾은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 등을 청취했다.안 출마예정자는 최근 매주 주말 영일대를 비롯해 환여동, 여남동 등 포항 시내 주요 지역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안 출마예정자 측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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