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공동대표이사 강제호·오태식)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한중은 9일 포항시 연일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라면 62상자를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으로 기탁했다. 전달된 물품은 연일읍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강제호·오태식 공동대표이사는 “임직원 모두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기업의 성장과 발전은 지역 주민과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신대섭 연일읍장은 “매번 연일읍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취지에 맞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중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