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원드림치과의원(대표원장 이호성)이 2월 6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에서 ‘치과진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바탕으로 혁신을 선보여온 인물‧기업‧기관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했다.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경기도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부산광역시 금정구,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관광공사, 스타벅스 코리아, GS리테일, 더젠병원, ㈜포오랩, 피채희 퍼스널브랜딩 연구소, 국제인증·심사교육원, 견생냥품 등 총 40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테너 오스카‧소프라노 헬렌 킴의 축하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연세원드림치과의원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병원 출신이자 치의학 박사 과정을 수료한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이호성 대표원장과 치과보존과 전문의 계민주 원장, 각 분야의 전문 의료진이 체계적인 협진 시스템을 통해 운영하는 치과의원이다. 대학병원 수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고난도 임플란트 수술의 정확도와 안전성을 높인 성과를 내기도 했다. 해부학적 지식이 필수적인 상악동 거상술, 전악 임플란트 등 고난도 케이스를 전문의가 직접 집도하며, 3D CT와 구강 스캐너를 활용한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시스템을 통해 모의 수술을 진행하여, 고령이나 전신 질환 환자도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아울러 연세원드림치과의원은 정밀 진단을 바탕으로 약물·물리치료, 보톡스 주사, 스플린트(구강 내 장치) 제작까지 원스톱(One-stop) 진료 시스템을 갖췄으며, 대학병원 교수 출신의 이호성 대표원장이 상담부터 시술,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전담하여 과잉 진료를 배제하고 증상별 맞춤 치료를 제공하는 등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