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지난 9일 범죄예방 기능을 중심으로 '2026년 2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112신고와 범죄통계 등을 토대로 취약 시간대와 장소를 분석해 기능별 협업을 통한 예방 중심 치안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지역경찰은 여성 1인 소상공인 점포와 체감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범죄예방 진단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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