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가 10일 오후 대구에서 대구 차세대 경영인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박종탁 대구 차세대경영인협의회장(유성정밀공업 대표)을 비롯해 정인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 협의회 회원사 관계자 등 32명이 참석했다.총회에서는 지난해 활동 실적을 돌아보고, 올해 협의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중소기업중앙회의 4월 사랑나눔콘서트, 차세대 CEO스쿨 입문과정, 홈앤쇼핑 방송 입점 지원, PL보험 가입 지원 등 주요 사업도 함께 소개됐다.박종탁 회장은 “올해 협의회는 회원 간 비즈니스 기회 창출과 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두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인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은 “차세대 경영인협의회는 기업승계 네트워크이자 지역 경제 성장을 이끄는 중소기업 간 협업의 연결점”이라며 “중앙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대구 차세대경영인협의회는 기업승계 중소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원활한 승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4년 10월 출범했으며 현재 29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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