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하양농협은 2025년도 각종 사업에 대한 결산보고를 통해 총자산은 지난해보다 500억 증가된 4570억원, 금융자산 6700억원, 하나로마트 매출액 192억원 달성으로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지난 9일 밝혔다. 금융·경제사업 전반에서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당기순이익 17억원 이상 달성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출자배당 5억 6400만원, 이용고배당 5억원을 배당, 또한 사업준비금으로 4억 2800만원을 조합원 개인별로 적립하기로 결정했다.특히 조합원 영농자재지원, 복지 증진 등 교육지원사업비로 9억5000만원, 이외에 하나로마트이용권 1억 3000만원 등 조합원의 영농활동지원과 실익 증진에 기여해 지역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허진덕 조합장은 “하양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소득증대와 경영내실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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