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을 대표하는 웨딩 전문 연회장 포마레웨딩컨벤션이 지난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2026 스프링 에디션’을 개최하고 예비부부들의 높은 관심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이번 박람회는 ‘2026 포마레 리프팅’ 프로젝트의 공식 첫 행사로, 리브랜딩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 연출과 업그레이드된 웨딩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장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화사한 플라워 데코레이션과 트렌디한 웨딩 스타일링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이날 현장에는 예물 브랜드 안나로니, 한복 브랜드 한복입다, 여행사 여행가자 등 엄선된 협력 업체들이 참여해 1대1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예비 신랑·신부들은 최신 웨딩 트렌드를 반영한 주얼리와 전통미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한복 스타일을 직접 확인하고, 신혼여행 일정과 지역별 상품 구성에 대한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결혼 준비 정보를 얻었다. 특히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특별 혜택과 상담 이벤트는 큰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포마레웨딩컨벤션은 25년간 지역 웨딩 문화를 이끌어온 티파니웨딩의 새로운 브랜드다. 공간 리뉴얼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차별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이경하 대표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며 “포항을 넘어 경북을 대표하는 웨딩·연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이번 ‘2026 스프링 에디션’은 봄 시즌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웨딩 시장에 활기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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