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남산면 폐기물 매립장에서 난 불이 8시간 만에 꺼졌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8시 28쯤 경북 경산시 남산면 폐기물 매립장에서 난 불이 8시간 만에 꺼졌다.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던 폐기물 50톤이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소방 당국은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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