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22일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00일을 남겨두면서 오는 6월3일 본투표 전까지 여러가지 일정이 이어진다.광역 기초단체장을 비롯한 시교육감, 광역 기초 의원 등을 선출하는 이번 지방선거 일정은 예비후보 등록에 이어 여야 정당을 대표한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을 치르고 후보자 등록, 공식 선거운동, 사전투표 등으로 이어진다.대구지역 구청장, 광역시의원 및 구의원선거의 예비후보 등록은 지난 20일 시작으로 오는 5월13일까지 진행되며 출마선언과 인물경쟁구도 등으로 자신을 알리게 된다.5월 14~15일에는 각 정당의 최종 후보로 결정된 인물과 무소속으로 출마하고자 하는 인물들이 선관위에 후보자 등록하며 이때 실제 투표용지에 기재될 이름과 정당, 기호가 확정된다.   선거일 전 90일인 오는 3월 5일은 각급 선관위위원,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 주민자치위원,통‧리‧반의 장이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되고자 하는 때 그 직을 사직해야 하며 입후보 제한을 받는 공무원 등도 이때까지 사직을 해야 한다. 3월5일부터 6월3일까지 의정활동이 금지된다.선거기간개시일 전 60일인 3월22일부터 군의원 및 군지역 기초단체장선거자의 예비후보자등록 신청이 시작되며 4월4일~6월3일까지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가 금지된다.5월 12~16일까지 선거인 명부를 작성하며 거소투표 신고 및 거소투표 신고인 명부작성,군인 등 선거공보 발송을 신청한다.5월 14~15일에는 각 정당의 최종 후보로 결정된 인사와 무소속으로 출마하고자 하는 인사들은 선관위에 후보자 등록하며 이때 실제 투표용지에 기재될 이름과 정당, 기호가 확정된다. 5월 21일부터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면서 거리 유세와 현수막 게시, 방송 토론 등이 본격화된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본투표는 6월 3일 각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오후 6시에 투표가 종료되며 지역별 당선자 윤곽은 이날 밤 10시 이후 무투표 당선자를 시작으로 드러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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