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문동에서는 지난 23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가지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운동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일원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각 가정에서도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달 수 있도록 독려하며 나라사랑 실천 분위기 확산에 앞장섰다.특히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며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공동체 애국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낙정 동문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려분과 주민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3·1절을 계기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일상속에서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