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경북지식재산센터는 27일 오후 2시 포항상공회의소 2층 회의실에서 도내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경북지식재산센터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비롯해 수출·사업화·자금지원 등 기업 성장 단계별로 활용 가능한 기관별 핵심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소개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한국발명진흥회,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KOTRA, 경북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북동부FTA통상진흥센터 등 8개 유관기관이 공동 참여한다.참여 기업들은 연구개발(R&D), 지식재산 창출, 수출 지원, 사업화, 자금 조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사업을 한 자리에서 파악하고, 기업 여건에 맞는 활용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경북지식재산센터를 통해 가능하다.경북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여러 기관의 지원사업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설명회”라며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을 효율적으로 연계받아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지식재산 기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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