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 24일 내린 폭설로 인해 석적읍 군도3호선(팥제), 동명면 군도20호선(여릿제), 군도31호선(한티제), 군도 10호선(모릿제), 약목면 기산면 군도22호선(배석이) 등 5개소에 차량통행을 일시 통제했다.
 
이날 적설량은 지역마다 3~10cm를 기록했다. 이에 군은 발 빠르게 제설 장비를 투입해 염화소금 등으로 제설작업에 돌입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제설작업 현장을 찾아 상황점검을 가졌다.
25일 군 도로 제설작업이 일부 완료돼 전 구간 교통통제가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