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25일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제5회 iM재테크(財-Tech)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에는 교보증권 영업부 박병창 이사가 연사로 나서 ‘2026 글로벌 유동성 흐름과 AI 사이클’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지역 기업 대표와 임직원, 일반 고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박 이사는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에 따른 글로벌 유동성 이동 흐름을 설명하고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산업 구조와 자본시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이어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서 투자 판단 시 고려해야 할 핵심 변수와 향후 자산관리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iM뱅크는 iM재테크 포럼을 통해 단순한 시장 전망을 넘어 경제 흐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합리적인 투자 판단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금융 정보를 지속 제공한다는 계획이다.강정훈 은행장은 “이번 포럼은 글로벌 유동성과 AI라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2026년 금융 환경을 조망하고 고객들이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대비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포럼을 통해 고객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