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지역 전원주택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존 125세대 분양 및 입주를 완료한 드림힐스가 ‘드림힐스케이(K) 단지’ 신규 분양을 진행한다.드림힐스는 A·B·C단지 등 총 125세대가 이미 분양 완료 및 입주를 마친 전원형 타운하우스 단지다. 이번에 선보이는 드림힐스케이 단지는 기존 단지의 장점을 계승하면서도 자재와 설계, 옵션 등을 전반적으로 상향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특히 모델하우스를 직접 확인한 뒤 입주자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자재와 구조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에 조성된 125세대보다 업그레이드된 마감재와 옵션을 적용해 보다 완성도 높은 주거 공간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단지 내에는 헬스장, 카페 겸 파티공간, 물놀이장, 농구장, 놀이터, 쉼터, 주택관리사무소, 게이트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전원주택의 쾌적함과 타운하우스형 단지의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구조로, 가족 단위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또한 단지 내 상주하는 주택관리사무소를 통해 세대 관리와 공용시설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전원생활이 처음이거나 단독주택 관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는 수요자들에게 적합한 환경이라는 평가다.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생활 불편 사항 역시 단지 내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드림힐스는 미군무원 렌탈 단지로도 운영되고 있어 도로 및 부대시설, 공용시설 관리가 의무화돼 있다. 따라서 단지 전체가 상시 관리되며, 쾌적하고 수준 높은 타운하우스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강점으로 꼽힌다.이 단지는 과거 현대자동차의 ‘캐스퍼’ 광고 촬영지로 활용된 바 있으며, 각종 영화·뮤직비디오·화보 촬영이 진행된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단지의 이국적이고 세련된 외관이 영상 콘텐츠 배경으로 주목받았다는 설명이다.분양 관계자는 “기존 125세대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와 자재, 커뮤니티 시설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것이 드림힐스케이 단지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전원생활의 여유로움과 체계적인 단지 관리 시스템을 동시에 누리고자 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는 신규 분양 초기 단계인만큼 같은 분양가 내에서 보다 우수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고 말했다.한편,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접수 또는 자료 요청 후 계약까지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사은품으로 골드바(10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