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고 그보다 심판은 더욱 더 가까이 와 있음을 알아 차려야 할때다. 요즘 동네 교회들이 몰락하는 미친 근황들을 살펴보면 물론 정치와 야합하는 것도 있겠지만 아래와 같은 이유로 2030 젊은세대들이 이탈하고 있다는 것이 더 큰 맥락이라고 볼수 있다. 이를 2030세대의 언어를 빌려 말하자면 '개빡친다'고들 한다. 요즘의 교회를 보면 청년들은 없고, 나이 많은 노인들만 가득한데 왜 이렇게 2030 젊은 세대들이 떠나가는지 그 이유를 들어보자.첫 번째는 돈 안내면 셔틀도 안태워 준다는, 즉 '헌금 셔틀'을 말할 수 있다. 십일조도 안내면 믿음이 없음으로 교인 자격을 박탈하고 돈 없으면 눈치폭탄을 던진다고들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하는 말이 교회가 밝히는 것은 오직 돈 뿐이라는 것이다.    연간 5조원이 넘게 들어오는 헌금들은 어디에 사용하는지 모르겠고 목사들의 아파트 평수는 계속 늘어나는데 교인들은 계속 가난해진다는 것이다. 이게 교회냐 아니면 사치 업체냐? 대다수 2030들이 이렇게 생각들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공감이 가는 말이다.   둘째는 위선의 끝판왕들이 모인 곳이라고 생각한다. 사명과 소명을 잊어버린 지도자들의 설교는 사랑과 겸손은 외치면서 목회자라는 자들은 명품시계, 고급차, 권력욕, 명예욕이 팽배해 많은 2030젊은이들이 목회자들의 언행 불일치 때문에 교회를 떠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보다 돈만 찾는 교회에게는 더 이상 속지 않겠다는 것이다. 셋째는 꼰대문화의 작렬이라 할수 있다. 이는 비민주적인 의사결정으로 그에 대해 왜요? 라고 물으면 불쌍하다고 찍히고, 싸가지 없다고 찍힌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들이 끼리끼리 문화의 카테고리에 갇혀서 처음 접한 새신자들을 투명인간으로 취급하고 다른 의견을 내면 네가 뭔데? 이런식으로 대하는 것이 다수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상보다 더 차가움을 느낀다는 것이다. 내 삶에 대한 깊은 고뇌의 물음을 가지고 힘들고, 지쳐서 힐링을 받고 싶어 갔는데 이 교회안에서도 비교하고, 평가하고, 그리고 성과주의적 사고를 주입하므로 세상보다 더 차가운데가 교회라는 것을 2030젊은이들이 피부로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나오는 말들이 예수님은 어디가시고 이런 인간들 다 안잡아가는냐고 하면서 '개빡친다'고 한다. 모든 교회가 다 그러한 것은 아니겠지만 요즘 대다수의 많은 교회들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 아는 말이지만 교회의 지도자들이 삶의 기본 자세로 돌아와 성실의 모자를 쓰고, 겸손의 허리띠를 띠고, 근면의 신을 신고, 사랑으로 그 길을 열심을 다해 나아갈 때 2030 세대 젊은이들이 마음을 열고 다시 교회의 문을 열고 들어올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들 머리 위에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시고, 우리의 뒤에는 사랑하는 부모님이 계시고, 우리의 옆에는 아름다운 이웃이 있다는것을 잊지 말고 우리 가슴속에 맑은 양심과 우리들 앞에는 달려야할 역사의 큰 길이 있으므로 주어진 사명의 길을 다시 다잡아 지도자들이 열심을 다해 하다보면 떠나가는 2030세대 젊은이들이 다시 모여 굳건한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는 그러한 행복이 있을것이라 기대 해본다.'개빡친다'는 말은 요즘 2030세대에서 유행하는 언어로 “분노를 일으킨다”,  “매우 화가 난다”이러한 뜻으로 사용되는 비속어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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