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봉 울진군의원 출마예정자가 "울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그리고 군민의 목소리가 당당히 정책이 되는 시대를 열기 위해 출마를 선언한다"고 3일 밝혔다.   그는 "36년 공직생활로 검증된 ‘진짜 책임감’을 바치겠다"며 "군의원은 명예직이 아니라 ‘무한 책임직’으로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 부장으로 근무하며 원전 산업의 생동감을 직접 체험했다"며 "거대 담론을 넘어 지역 업체 참여와 청년 일자리 창출 등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원전과 수소 산업의 기회를 군민의 주머니로 연결하는 ‘실전 경제 전문가’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 사각지대 제로 울진', 36년 안전 전문가의 안목으로 재난과 범죄로부터 가장 안전한 울진읍·금강송면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장문봉 출마예정자는 "품격 있는 문화·레저 도시 조성으로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과 사계절 문화 예술이 흐르는 울진을 만들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36년 동안 단 한 번도 주어진 책임을 피하지 않았던 그 기개로 이제 울진군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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