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달성군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달성군 소비재제품 홍보 및 판매 지원사업’(약칭 달성상회) 참여기업 30개사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달성상회는 달성군 지역 내 소비재 기업의 영업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소비재 기업의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특히 올해는 기존 지원 사업을 한층 더 고도화해 ▲맞춤형 판로개척 지원 ▲공동 홍보관 및 공동관 구성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 국내 대형유통업체 입점 지원 등 판로개척 지원을 대폭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www.dcci.or.kr) 공지사항을 확인한 뒤, 필요서류를 대구상공회의소 달성사업본부 이메일(ace@dcci.or.kr)로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손경수 달성사업본부 본부장은“제품 경쟁력은 갖췄지만 홍보·마케팅 역량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비재 기업을 발굴해서 생산 제품이 고객 구매까지 바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판로개척부터 홍보·판촉, 컨설팅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