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이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개최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전국 골프존 및 골프존파크 전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실제 대회가 열리는 골프존카운티 선산CC 코스로 운영돼 참가자들이 KLPGA 투어 코스를 사전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iM금융그룹은 이번 스크린골프대회를 단순 이벤트를 넘어 골프 팬과 일반 참가자가 함께 즐기는 축제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다양한 시상과 이벤트를 연계했다.신페리오 방식 성적 기준 1~3위에게는 각각 2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4위부터 25위까지는 브릿지스톤 우드, 골프백, 거리측정기 등 골프용품이 제공된다. 홀인원 최초 기록자에게는 ‘iM금융오픈 2025’ 초대 우승자인 김민주 선수의 친필 사인 드라이버가, 스트로크 1위에게는 브릿지스톤 드라이버가 주어진다.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 수상자에게도 각각 캐디백과 스탠드백이 증정된다.또 18홀 라운드를 완주하면 최초 1회에 한해 선착순 1만5000명에게 CGV 스몰세트 쿠폰을 제공하며, 골프공과 골프모자 등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iM증권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스크린대회 참가 스코어카드를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스크린골프대회를 통해 본 대회 코스를 미리 체험하며 골프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KLPGA 정규투어 개최를 통해 스포츠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인 ‘iM금융오픈 2026’은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리며, 유현조·홍정민·방신실·박현경·노승희 등 주요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