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연세대학교와 협력해 운영하는 ‘2026 상주시민 아카데미’수강생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강연 및 토론 중심의 시민교양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상주시에 거주하거나 상주 소재 직장에 근무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상주시 통합 예약시스템으로 하면 된다. 교육은 상주시 평생학습관 강당(3층)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교육으로 ▲뉴스가 재미있어지는 시간 ▲다시 강대국 시대로 ▲바다를 지켜야 대한민국이 산다 ▲지속가능한 미래, 지역이 답이다 ▲지역에서 찾은 기후변화 ▲AI는 안전한가? ▲대한민국, 바닥에서 정상까지 등 연세대학교 박사 출신 전문 강사진으로 양질의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미향 평생학습원장은“연세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고품격 강의를 들을 기회가 될 것이며, 배움에 열정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이나 문의는 상주시 평생학습원(054-537-555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