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한국인은 AI 챗봇으로 제타를 가장 오래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실시간 앱ㆍ결제 기반 시장 경쟁사 분석 설루션 와이즈앱ㆍ리테일이 주요 인공지능(AI) 챗봇 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와 사용 시간을 조사해 발표했다.와이즈앱 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이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지난달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AI 챗봇은 제타로 한 달간 1억1341만 시간을 기록했다.이어 챗GPT 5047만시간, 크랙 988만 시간, 그록 AI 293만 시간, 퍼플렉시티 136만 시간, 클로드 81만 시간, 뤼튼 68만 시간, 다글로 41만 시간, 에이닷 18만 시간순이었다.지난달 가장 많은 이용자 수를 기록한 건 챗GPT가 2293만명으로 압도적이었다.이어 제타 402만명, 그록 AI 153만명, 퍼플렉시티 152만명, 뤼튼 135만명, 에이닷 119만명, 크랙 98만명, 클로드 77만명, 다글로 46만명, 구글 제미나이 44만명 순이었다.이중 챗GPT, 제타, 그록 AI, 크랙, 클로드는 2월 기준 역대 최대 사용자 수를 기록했다.특히 그록 AI는 지난해 3월 국내 앱 마켓에 출시된 이후 1년 만에 AI 챗봇 앱 이용자 수 3위에 오르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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