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지역 광역의원 공천을 접수한 결과, 모두 74명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11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 따르면 6·3지방선거 대구 광역의원 공천 신청에 모두 74명이 신청하면서 평균 2.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중 달서구4 선거구 공천 신청자 수는 5명으로 평균 5대1의 경쟁이 불가피하게 됐고 이어 서구2와 수성구2, 달서구는 4명이 공천을 신청했고 중구2, 남구2, 북구4 공천 신청자는 3명이다.북구2·3·5 선거구와 수성구1·3·5 선거구, 달서구6 선거구, 달성군1·3 선거구는 1명씩 단수로 신청했고 나머지 14개 선거구는 2명이다.광역의원 비례대표는 비공개 5명을 포함해서 모두 11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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