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전 경북대학교 총장)가 지역 경제계 원로인 조정문 전 경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을 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 조정문 후원회장은 "경북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의 핵심은 교육이다"며 "김 후보는 경북대 총장으로 검증된 행정력을 갖춘 적임자"라며 위촉 수락 이유를 밝혔다. 김상동 예비후보는 "지역 산업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정책으로 아이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하며 정착하는 교육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조정문 후원회장은 제14대 구미상공회의소 회장과 경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지역 경제계 인사로, 산업 발전 기여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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