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사회공헌재단이 지난 11일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와 복리 증진을 위해 대구시사회복지사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사회복지사가 중심이 되는 다양한 모임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복리 증진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대구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권익 지원, 회원 복리 서비스, 여가·문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전달식을 통해 축구, 야구, 클래식, 산악자전거, 스터디클럽 등 사회복지사가 직접 참여하는 13개 모임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며, 동료 간 교류와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는 데 활용된다.특히 재단 임원들이 전달식에 함께 참석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복리 증진 방안을 함께 논의해 눈길을 끌었다.황병우 재단 이사장은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와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ESG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iM금융그룹은 ‘상생금융 협약’, ‘iM사회복지사 응원 푸드트럭’, ‘iM따뜻한 사회복지사 상’ 제정 등 사회복지사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