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경북 기초의원 공천 신청자들이 617명이나 몰렸다.12일 국민의힘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기초의원 공천신청 9개 구군 42개 선거구에 비례를 포함해 모두 165명이 신청했다.또 경북은 지역구 381명과 비례대표 71명 등 모두 452명이 신청했다.대구지역 기초의원 신청자 수가 가장 많은 선거구는 수성구 마로 7명이 경쟁하고 이어 동구 다, 남구 가, 수성구 가, 군위군 가 선거구가 6명 등으로 선거전보다 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대구지역 단독 신청한 곳은 북구 가·라 선거구 2곳이다.비례대표에는 23명이 공천을 신청했고 중구와 달서구가 4명으로 가장 많다.경북 지역 봉화 다 선거구는 모두 8명으로 신청해 대구 경북지역 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어 김천 사·고령 가·경산 라·문경 가 선거구가 7명이다.국민의힘 대구·경북 공천관리위원회는 후보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공천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