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과 경북도다함께돌봄센터협회가 19일 구미시 경북디자인주도제조혁신센터에서 지역 아동 돌봄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형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 이후 종사자들의 심리적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복지인 마음건강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협약이 도내 아동들에게 더 나은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현장 종사자들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회와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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