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이 청년층의 실무형 직무체험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체험형 청년인턴 23명을 채용한다.채용 분야와 인원은 행정지원(일반) 대구 14명, 서울 4명, 행정지원(사회형평) 1명, 행정지원(장애) 대구 2명, 서울 2명이다.원서 접수는 오는 31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학력과 성별, 전공 제한은 없으며 사회형평과 장애 전형은 해당 자격을 갖춘 지원자만 지원할 수 있다.전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으로 이뤄진다.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사회적 배려대상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서류전형은 공고문 내 기준표에 따라 어학성적과 자격증 등을 정량 평가한다.면접은 채용 분야별로 다르게 진행된다. 행정지원(일반)과 행정지원(사회형평)은 AI면접을, 행정지원(장애)은 대면면접을 실시한다.최종 합격자는 4월 17일 발표되며 근무는 4월 27일부터 시작한다. 자세한 지원 자격과 전형 절차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