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두호동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 중인 검도 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4일 진행된 이번 방문에는 포항시 관계 부서와 두호동 체육회, 행정복지센터, 지역 기업 등이 참여한 검도 서포터즈단이 함께했다.서포터즈단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훈련 여건과 지원 사항을 점검하며 사기 진작에 나섰다.주유미 두호동장은 “선수들이 포항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으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한편 검도 종목 사전경기는 오는 27일부터 안동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