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우창동이 자매부서인 포스코 선재부를 방문하며 지역과 기업 간 협력 관계를 다졌다.우창동행정복지센터는 26일 포스코 선재부 초청으로 포스코 사업장을 방문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측 간 우호적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우창동 통장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우창동부녀회, 우창여성자율방범대 등 주민 80여 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포스코 홍보관과 역사관을 견학하며 기업의 성장 과정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정인용 우창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온 포스코 선재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동반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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