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2026년 연화지 벚꽃 축제’를 맞아 지난 30일 축제 현장을 방문해 사전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했다.연화지 벚꽃 축제는 연간 25만명 이상이 모이는 대규모 지역 행사로, 사전에 축제장 인근 공공시설(화장실 등) 내 불법카메라, 비상벨 작동여부 점검 등 범죄 예방 진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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